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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조기유학의 준비와 방학단기프로그램 조기유학/뉴욕유학/뉴욕사립학교/유학준비

글쓴이 아이린 등록일 15-05-14 22:35
조회 1,198

    초등학교 중학생 고등학생 조기유학이 보편화 된지도 이제 십수년이 되었습니다. 해마다 유학오는 학생이 줄어든다고 하고, 이제 유학을 온다고 꼭 잘된다는 것이 아니라는것을 유학1세대들을 통해 알 수있다고는 하지만, 실재 한국에서 바로 미국으로 오는 조기유학생이나 영국,뉴질랜드,호주,필리핀,중국등을 거쳐 결국 미국으로 오고자 하는학생은 절대 적지않은 숫자입니다.
     

    조기유학이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키든 그 과정은 너무나 복잡하고 힘든 결정의 연속이며 결과 역시 상대적인것이므로 미국 현지에 아는 지인이나 믿을만한 업체의 도움이 없이는 유학전반적인 과정을 행해내기 어려울것이고, 또 아는 지인이라할지라도 교육과 비자에 대해선 전문지식이 없이 체계적으로 처리하기 힘들것입니다.

     

    또 한국내에 있는 유학원들의 정보는 다 그런것은아니지만 제한적이고 불투명하고 신속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몇개 연결되어있는 학교 정보만을 가지고 찍어내듯 입학을 시키고 수수료만 챙길 수도 있겠지요. 또 저렴하다고 연결해주는 외국인 홈스테이는 학생들의 가장 기본적인 식사문제나 안전문제조차 제대로 처리하지못해 여기저기 문제점이 많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저희 유학원은 뉴욕 현지에 있는 만큼 유학의뢰가 들어오면 지역선정,홈스테이 선별, 학교선정과 입학절차를 철저히 확인하고 진행하고 있으며, 학비와 이후 대학입학까지 전체적인 아웃라인을 그리고 개인별 목표와 요구사항에 맞게 학교를 선정해드리고 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맨하탄사립,학군좋은 뉴욕,뉴저지의 사립학교등과 늘 정보를 교류하여 교육의 흐름을 읽고있으며, 학생의 미래계획에 맞게 학교를 정하고 관리하여 장기적으로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유학은 적어도 유학을 오기 6개월전부터 준비하는것이 바람직하며, 설사 1,2개월전이라도 진행이 가능하니 케이스별로 꼭 심도있는 상담을 하시길 권합니다. 언제오느냐에 대해선 사실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학생이 오겠다는 마음을 먹었을때.. 그때가 적절한 시기겠지요. 초등학교 5학년정도면, 단독으로 학생비자가 나오는 것을 보면 그나이가 되면 적어도 독립적으로 유학을 와 적응할 수 있다고  보는 객관적나이는 12,13세정도인것같습니다. 그정도 나이부터는 언제오든지 학생이 마음을 먹는다면 미국에 와서 분명 한국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중요하게 부모님이 체크해야할 사항은 어느지역으로 보낼지와 어느정도 기간을 예상으로 보낼지 또 학비를 감당할수 있는 수준은 얼마인지 이며 나아가서 전공이나 미래 직업까지도 어느정도 유학당시에 생각해놓는것도 좋습니다.  유학을 보낸 후에도 학점관리와 생활관리가 잘되도록 홈스테이 하우스를 잘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홈스테이에는 늘 유학생들에게 이슈거리이기 때문에, 이문제는 차후 칼럼에 또 기재할 생각입니다.

     

    사립학교 선택에 있어서는 초등학교나 중학교 정도의 학교나, 고등학생이라 할지라도 첫해에는 누구라도 적응기가 필요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학교수준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시는데, 교육열이 높고 학군이 좋은 뉴욕이라 할지라도, 유학생이 바로 입학할 수 있는 수준의 사립학교는 그 학비의 고저에 상관없이 학교의 수준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학비가 너무 비싼 학교를 가는것보단 내가 지낼곳과 가깝고, 나를 받아주는 학교에 입학하여 최대한 적응하고 학교에서 나의 학점과 성향에 맞게 대학입학때까지의 계획을 차분히 세우는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비수준이 $10,000 에서 $40,000 까지 차이가 나는데, 비싸다고 학생의 관리가 더 만족스럽고 결과가 더 좋다고 볼 수는 없기때문입니다. 저는 고등학교의 네임벨류보다는 대학의 네임벨류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이미 많은것(토플과 SAT , 영어수준) 이 준비되어 중,고등학교부터 최고의 학교를 고집하는 수준이 아니라면, 학비는 저렴하게들이고 오히려 홈스테이나 과외활동에 투자하는것이 학생에게 좋을것이라도 생각합니다.


    유학자체가 너무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질땐 겨울방학등을 이용하여 현지 학교를 2,3개월간 다녀보고홈스테이가정이나 지역체험을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경험해본 학생들은 내가 미국과 맞는지, 현지 생활과 맞는지 알 수 있고 이 후 장기간의 유학결정을 학생 스스로가 선별적으로 계획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것이 없습니다. 단기유학체험은 직접 학생이 유학생활의 실체를 경험해보고 학교생활을 통해 미국사람들과 교류하고 아카데믹한 체험도 할수있어 의미와 실효성이 크고, 부모님에게도 막대한 정신적 부담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단기유학체험 프로그램은 주고 매년 12월,1월,2월에 진행하며 단기스쿨링(사립학교수업참가)+홈스테이 + 토욜 esl 튜터링까지 경험할 수 있으며 주요 대상은 초등학생,중학생으로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적절한 나이입니다. 또 한국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방학이 긴 여름에는 스포츠캠프와 체험학습등으로 이루어진 알짜배기 프로들이 많이 있으니,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미취학 아동들에게는 사립유치원이나 사설프로그램등도 있어, 그룹으로 몇몇의 엄마와 아이들이 동반하여 아이들은 영어와 문화를 경험하고, 엄마들은 스포츠캠프나 요리, 아트 프로그램을 듣는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조기유학부터 장단기 프로그램에 대해 문의가 있으신 분은 현지유학원 엘리트NYC로 문의바랍니다( 070-8624-6469) 키턱
     

    학교 입학 필요서류

     

    여권

    최근성적2-3년치(영문)

    자기소개서(영문에세이)

    건강기록부

    부모님 잔고증명서

     

    비자필요서류

    여권과 수입인지서류

    미국학교의 입학허가서와 i20 , i20 영수증

    학생여권,성적표,재학증명서

    토플이나 여타 공인인증점수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재정보증인

    재직증명,사업증명서

    소득금액증명원,납세증명

    재산세증명

    은행잔고증명과 은행통장

     

    그외 기타 자산을 증명할 수 있는 증명원

    (주식,채권,보험 등의 서류, 등기부등본, 토지대장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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