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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준비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중요사항

글쓴이 코포에듀 등록일 10-02-27 21:36
조회 3,575


      비자 인터뷰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왜 미국에 유학 가려고 하는지, 왜 어떤 학교를 택했는지, 어학연습 후에는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등 몇 가지 질문에 정확하면서도 분명하게 대답하는 게 중요합니다. 인터뷰하는 사람의 주관적 판단에 따라 똑같은 조건의 사람도 인터뷰에 통과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합니다. 면접 받는 학생 가운데 많이 떨고, 두려워하는 학생이 있는데 전혀 그럴 필요 없습니다. I-20 입학허가서가 있다고 해서, 좋은 학교에 간다고 해서 반드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유학 목적, 재정능력, 수학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하게 됩니다.



      직장인들이나 일반인들은 아무래도 학생들보다는 많은 제약이 따르게 됩니다. 일단은 본인의 처지에 있어 여러 가지 제약이 따릅니다. 학생들이 비자가 잘나오는 이유는 바로 귀국보증 때문입니다. 미국대사관에서 중점으로 보는 것은 물론 재정상태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목적에 맞게 얼마의 기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올 가능성을 보는 것입니다.



      즉 불법체류 등을 할 것 인가하는 민감한 문제를 걱정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재정상태 등도 보는 겁니다. 미국은 현재 불법체류자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사회적, 경제적, 가족적 문제로, 최후 도피의 장소로 생각해 미국으로 입국해 장기(불법)체류하므로 모든 비자신청자들은 불법의 가능성이 다분히 보인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또 미혼 여성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또 실제 미국에 불법체류 또는 현지인과의 결혼으로 장기체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직장인, 미혼여성에 대한 비자가 까다로운 것이고요,



      비자 인터뷰 할 때 가장 중요시 하실 부분은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서의 구체적인 계획입니다. "미국입국 목적을 얘기하자면, 회사를 다니거나 또는 입사하려고 하니까 영어실력이 모자라 힘들다 그래서 어학연수를 결심했고 6개월 또는 1년을 하고 와서 삼성, 현대 등 대기업에 취업을 할 것이다."는 등의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을 말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절대 거기서 장기체류할 목적이 없으며 한국에서 직장을 잡고 살 것이다." 라고요.





                                                    

    "비자 받을 확률은 어떠한 경우라도 100%는 없습니다.

    따라서 받을수 있을까요 하고 질문을 하신다면, 대답은 50:50!!

    아무도 예측 할 수 없는 것이 미국비자입니다. "






     

      인터뷰시 주의점 인터뷰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이기 때문에 다정한 인사와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실제로 분위기 때문에 거절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터뷰시 가장 중점은 바로 귀국보증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공부만 하고 바로 돌아온다는 보증이지요, 그래서 다른 유도신문들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빠지면 안됩니다. 특히 영사의 불안한 표정과 함께 거절의 기미가 보이면 오히려 더 당당하게 주장을 하면 비자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이런 자신감이 사람에 마음을 움직일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특히 갑자기 통장에 들어온 돈이나 재정상태가 미비할때는 그 설명을 잘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비자가 거절되면 어떤 이유인지 반드시 물어보아야 합니다.(그래야 재신청을 할수 있습니다.)

      당당함이 가장 큰 힘이다, 특히 속임수나 거짓말은 단숨에 알기 때문에 시도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하루에 수십명식 몇년동안 그일만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얼굴표정만 봐도 어떤 심리상태인지 알지 않을까요..



    ""http://edu.koreaportal.com/ckeditor/plugins/smiley/images/lightbulb.gif" title="" />  질문의 종류


    어떤 질문이 나올 때 그 질문에 대하여 소극적으로 간단히 대답하지 말고 질문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 지를 간파해 질문 그 자체뿐만 아니라, 질문과 영사의 본래 의도까지 충분히 답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여야 합니다. 또한 비자 인터뷰를 통해서 대사관측이 확인하고자 하는 사항은, 서류를 토대로 하여 학생이면 학업 계획, 학업 능력, 재정 능력 및 영주 가능성, 일반인인 경우에는 불법체류 가능성 등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이 점에 유의하여 인터뷰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



      I 학업 계획 및 학업 능력의 타당성 판단


    미국에 가는 이유, 한국내에서의 전공과 졸업 연도, 미국에서 해당 전공 학과를 택한 이유, 학과를 변경하는 경우 학과 변경 사유, 학교 선택 이유(특히 학교 규모가 작고 수준이 낮은 경우), 공백기간이 있을 경우 공백기간 동안의 경력 및 새로 공부를 시작하려는 이유, 대학을 다니는 도중 유학을 가는 경우에 한국에서 학업을 마치지 아니하고 중도에 미국에 가려는 그 이유, 그밖에 미국에 가서 공부하려는 전공의 세부내용, 공부를 마친 후 장래 직업 계획 등에 관하여 질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리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II 재정 능력의 판단

    본인의 재정능력이 부족해 보증을 세워 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누가 재정보증을 서는지, 부모형제가 아닌 경우에는 재정보증인과의 관계와 그 사람이 재정보증을 서는 이유, 재정보증인의 직업과 수입, 재정보증인의 부양가족 유무, 그리고 학생유학의 경우에는 1년간 학비 및 생활비 소요액과 한국에서 가져가 쓸 수 있는 실제금액 등을 질문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III 영주 가능성의 추정

    미국에 친척이 있는지, 과거 이민 수속을 한 사실이 있는지, 나이와 직업 및 경력으로 보아 혹시 미국에가서 영주할 가능성이 다소라도 엿보이는지, 미국에서 공부를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올 것인지 등을 질문하여 그 대답이 불충분 하거나 공감이 가지 않을 때는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들 질문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답변을 준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유명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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