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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출신] AP, SAT 과외 및 대입 멘토링

글쓴이 그루미 등록일 15-12-29 13:05
조회 1,024

    안녕하세요 Hector 입니다. 저는 7학년때 미국에 처음왔습니다. 이글부룩이라는 쥬니어보딩을 졸업한후 Phillips Academy(앤도버) 진학, 그리고 졸업후 지금 Columbia University에 재학중 입니다. 저는 앤도버에서 3년동안 peer tutoring을해서 학교 과목뿐만아니라 SAT I과 SAT II그리고 AP를 과외한 경력이있습니다. 제 경험을바탕으로 여러분들을 다방면에서 돕고싶습니다. 아래 글은 제가 미국 아이비리그 입시에 대해 쓴 블로그 입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ecubs91/220505095099

    Q. 바이오 메디컬 같은 과에는 extracurricular로 hospital volunteer 워크가 생각나네요. 기회가 있다면 아프리카 봉사도 좋을 것 같고요. 하지만 이건 누구나 다 생각하는 활동인 거 같습니다. 혹시 바이오 메디컬에 추천할 만한 activity 가 있을 가요?

    A. 흔이 Biomedical Engineering과 Pre-med를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말 그대로 biomedical engineering은 엔지니어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는 것이고 pre-med는 의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hospital volunteer work는 biomedical engineering과 정서가 백 퍼센트 맞다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Engineer는 하나의 것을 공부하는 거에 만족하지 않고 문제를 identify하고 identify 한 문제에 관해서 해답을 내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좋은 extracurricular는 환자들을 위한 기계를 만드는 연구소에서 일하는 것이 아닐까요? Medical field나 biology field에서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고쳐 나갈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biomedical engineering에 가장 알맞은 extracurricular 인듯합니다.

    Q. 아카데믹한 부분에 대해 여쭤보겠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논문으로 Siemens 상을 수상하시고 학업적인 경력이 대단하신데 overall roundedness 를 보여주기 위해 extracurricular도 따로 많이 하셨는지요? 혹은 academic이 충분 하셨는지요?

    A. 저는 워낙 뻔뻔하고 제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성격이라서 overall roundness를 고려해서 extracurricular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고등학교에서는 영화를 만드는 클럽에서 활동하였고 여름 동안에는 제가 일하고 싶은 연구소에서 일하는 것이 끝입니다. 대학교입시를 고려하지 않고 자기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들을 해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하다 보면 그 좋은 결과들이 대학입시에 유리하게 작용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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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는 블로그는 출처에서 확인 가능하시면 미국 입시 멘토링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www.gurume.kr/tutor_profiles/114 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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