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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카고)으로 유학가는데요..

글쓴이 boysbe 등록일 16-01-20 02:26
조회 930
    1) 고2인데 자퇴를 하고 미국으로 가면 1년정도 꿇는데 잘가는걸까요?

    2) 제 꿈을 위해서 가는건데 한국보다 더 나을까요?

    3) 남은 5개월동안 부모님께만 의존하기 싫어서 알바를 하려는데 비행기 값만이라도 될까요?(비행기는 가는것만...^^;;언제 돌아 올지 몰라서...)

    4) 성공할 확률? 중요한건...지금 의욕은 아주 충만합니다..제 스스로 가고 싶다하고..

    꿈을 꼭 이루고 싶기 때문이죠...

    5) 중요한건...제가 여기서 중간정도의 성적이라...(잘하지도 못하지도...;;)

    가서는 잘 할 수 있을 까요?

    5가지 질문에 꼭!!!답을 해주세요~~급합니다!!!
    greenhouse 16-01-2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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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1월보다는 9월 학기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미래 직업을 잡기 위해서도 가능하면 미국으로 유학이 바람직합니다.
    현재 학교에서 가장 저렴하게 미국 유학 가능한 방법은 공립교환학생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학교을 자신이 선정할수 없다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저렴한 프로그램으로 미국 유학이 가능합니다. 1년 문화교류 비자로 미국 유학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장기 유학을 원한다면 5년짜리 학생 비자를 받고 출국할수 있는 사립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추천해드립니다. 비용도 2천만원 정도면 유학가능합니다. 일반유학 1년 경비가 4천만원 정도 되니깐, 절반 정도 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렴하지만, 사립학교도 매우 우수한 학교들입니다. 선배 한국 유학생들도 모두 다 좋은 미국대학교 진학을 했고요. 뉴질랜드 유학도 2천만원 이상이기때문에 매우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국이 나중 대학이나 취업을 위해서라도 좋습니다.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가시면 저렴하게 지원이 가능합니다. 사실 뉴질랜드보다 더 저렴할수도 있습니니다.
    한달에 200만원 정도면 미국 유학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명문 주립대 입학을 위해서는 사실 경쟁이 심하기때문에 전문 미국대학 입학 카운셀러 서비스가 있어야만 합니다. 미국 예일대 대학원 출신의 카운셀러분이 진로 안내가 가능한 유학원을 통해서 가도록 하세요.

    학비때문에 뉴질랜드를 선택한다면 큰 도움이 될것같진 않습니다.

    미국에도 저렴한 사립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뉴질랜드나 필리핀이나 호주는 조기 유학 고려대상에서 제외하시고요. 호주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차후에 대학을 나와도 호주 대학은 별로 인정이 안됩니다. 처음 유하 가는 나라에 따라서 학생의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필리핀, 미국, 캐나다 어딜가더라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작은 학교나 홈스테이 배정하는 곳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한국인 집으로 배정되면 또 유학 실패할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미국과 캐나다 중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 중에서 어떤 프로그램으로 유학가는냐에 따라서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      관리형: 5천- 7천만원

                  기숙사: 5천5백만원

                  데이스쿨: 3천5백 -4천만원

                  공립교환학생프로그램: 1천2백만원

                  사립교환학생프로그램: 2천만원

    캐나다    기숙사: 4천만원 - 5천만원

                  데이스쿨: 3천만원

                  캐나다 공/사립교환학생프로그램: 2천만원
    대략 이정도라고 보시면 되고요. 더 자세한 것들은 해당 사항이 되는 부분을 찾아서 추가 정보 얻도록 하세요.
    사실 미국이나 캐나다 유학 어디라도 조기 유학은 현지 관리 시스템이 없다면 절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현지 관리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재단을 통해서 유학을 하셔야합니다. 그래야, 부모님도 안심하고 허락하실겁니다. 캐나다는 esl 과정을 마쳐야하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미국은 정규 수업을 다하고 방과 후에 esl를 따로 하지만 캐나다는 정규 과목을 빼먹고 하기때문에 졸업에 학점 잘 맞추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송출만 하고 현지 관리가 되지 않은 일반 유학은 아무래도 좀 부족합니다. 미국재단에서 현지 관리를 해주는 사립교환학생프로그램으로 지원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캐나다 교환학생으로 간다면 2천이면 좋은 학교 진학이 가능합니다. 아마, 미국 재단없이는 이런 가격에 양질의 학교 배정이 불가능합니다. 학비와 호스트 비용, 그리고 미국 1년관리비가 모두 포함된 가격입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교환학생프로그램은 님에게도 아마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꼭 꿈을 이루길 바래요. 미국인중에도 님같이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인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 미국 학생도 한국 교환학생을 만나서 자신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이런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강호동 스타킹에 나온 셰이(SHAY BAILIFF)라는 미국 가수도 한국 고등학생 교환학생이 루이지에나 SHREVPORT로 가서 그곳에서 만난 셰이에게 한국 노래를 가려친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에서 가수가 되었습니다. 미국간 한국학생이 EVANGEL CHRISTIAN ACADEMY 사립고등학교에서 셰이를 만나서 한국 노래를 가르친거죠.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일반유학원에서 하기 어렵습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교환학생 전문 기관으로 통해서 신청해야합니다. 그래야만, 호스트가 좋은 곳으로 배정됩니다. 미국 재단 단독 지사로 된 이 아니면 호스트 배정 보장도 사실 없습니다. 한국에서 미국재단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재단은 한곳밖에 없습니다.
    공립교환학생프로그램은 공립학교에 다니면서도 양질의 호스트 가정에서 저렴한 유학생활을 할수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학생들이 현지에서 적응해야할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인 문화차이는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감수해야하는 사항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미국의 선진교육을 저렴한 가격에 체험해볼수있다는 점에서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장기 사립유학원 디딤돌로 사용해도 되고요^^ 사립과 공립은 장점과 단점이 물론, 각각 있습니다.
    공립: 조기유학 프로그램중에서 비용이 가장 저렴합니다. 하지만, 학교 성적이 우수해야만 지원할수 있습니다. 전문 기관을 통해서 가면 별문제없을 겁니다. 공립 프로그램도 참가 학생 대부분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공립 호스트 가정이 열악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은 극소수의 나쁜 경우만 이야기해서 그렇습니다. 객관적으로 평균 이상이 되는 가정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지에서 가정의 일환으로 다른 호스트 가족의 자녀들과 동일하게 지내게 됩니다. 설거지나 집안 청소는 당연히 나누어서 해야되겠죠^6^ 이런 것도 못한다면 교환학생 참가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국교환학생의 취지는 미국의 문화 체험과 선진 교육을 저렴한 비용으로 외국학생이 경험해 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교환학생이 기본적으로 미국 호스트 가족과 같이 생활을 하는 것을 전제로 하기때문에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호스트 가족과 공유한다는 오픈 마인드로 프로그램에 참가해야 합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들도 하지 않겠다는 것은 우리의 이기적인 마음을 다시 한번 고쳐먹고 프로그램에 지원하셔야 합니다. 호스트 가족은 백화점 물건이 아닙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골라서 갈수 있는 것이 아닌것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미국 공립학교 학생들의 공부하는 시간이나 양을 기준으로 우리 한국 학생들에게는 미국 학업을 설명하기에는 정말 어렵습니다. 단순 비교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각나라 마다 가치관과 사상이 다르기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사립학교를 가더라도 미국 대학을 갈것이라면, 미국 대학 진학 컨설팅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공립학교에서 학점 관리가 쉽기때문에 첫해 미국 유학생활을 공립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면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공립학교에 가는 것과 사립학교에서유학 생활을 시작하는 것은 학업적인 부분에서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미국 많은 지역은 공립 학교가 사립학교보다 더 좋은 지역이 사실 많이 있습니다. 공립 학교라 해서 낮은 학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뿐만아니라, 공립 지원학생들은 영어만 사용할수있는 환경속에서 지내게 됩니다. 반면, 사립은 기존 한국 유학생들로 인해서 영어 향상이 늦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공립과 사립은 단순히 비용 차이많 있는 것이 아니라, 환경적 차이가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립 프로그램 피해 사례가 있다고 하지만, 사립학교에서 유학 실패하고 한국으로 조기 귀국하는 숫자에 비하면 매우 극소수 학생들 일입니다. 모든 것은 일장일단이 있고 각각 환경에서 그 부분을 판단헤서 프로그램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기존의 공립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마치고, 미국 의대나 명문대학교 입학한 학생들이 한두명이 아닙니다. 물론, 한국 부모님들중에 경제적인 여건이 좋은 가정은 사립학교로 바로 지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명문 기숙사의 경우는 SSAT 점수를 요구하기도 하고 입학 자체가 쉽지않습니다. 처음 유학가는 학생들의 학점관리는 치열한 경제속에서 쉽지 않다는 단점도 있고요^^;;;
    모든 것은 학생이 하고자하는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많은 유학 선배님들을 만나보아도 자신이 의지가 있다면 길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부모님이 반대할때도 마찮가지고, 미국 현지에서 의지가 강한 학생은 진학에서도 길을 찾을수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완벽한 준비를 해서 출국한다고 생각보다 현지에서 노력하면서 해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유학 영어 사전준비을 위해서 필리핀 6개월 언어연수를 가는 것은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미국가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경제적인면과 시간적인 면에서 훨씬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 현지에서도 ESL 코스를 듣기 보다는 미국 학생들과 같이 어울리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진정한 유학의 길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출국전 미국 역사 과목 선행 학생을 위해서 비싼 학원에 다니는 바보같은 짓을 절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너무 비싼 학원비에 비해서 너무 황당한 결과를 얻기 될겁니다.

    공립교환학생으로 가던, 아님 사립유학을 통해서 가던, 미국 유학을 갈경우는 미국 명문 사립대 진학을 고려한다고 보셔야합니다. 단순 1년만 계획한다고해도 사실 현지에서 학업을 연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전문 컨설팅을 할수 있는 여건이 되는 기관을 통해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각 학년마다 어떤 수업들을 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느 시기에 SAT점수는 어느정도 되어야하는지 철저한 준비는 필수입니다. 교환학생전문 기관들은 이런 것들을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중요 사항 -

     1. 미국 교환학생 이후, 진로를 위해서 전문 미국 명문대 진학 컨설팅이 준비된 유학원을 선택해야합니다
     2. 수년동안 많은 선배 교환학생들을 통해서 검증된 교환학생 기관이면 안전합니다.
     3. 미국 현지 관리인이 있는 기관을 선택해야합니다.
    4. 미국 재단이 중요합니다. 학생들이 구분할수 없다면 한국에서 교환학생만 하는 전문 기관에 의로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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