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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없이도 재정보조 가능한 명문대학 Top 25 - RK College Consulting

글쓴이 RKCollegeConsul… 등록일 20-07-11 05:56
조회 979
    미국 대학 학비가 만만치 않아서 고민이 많으실수 있는데요.
    이 글에서는 미국대학으로부터 시민권/영주권이 없어도 받을수 있는 장학금과, 장학금과 마찬가지인 financial aid grant 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보통 대학으로부터 받을수 있는 장학금은 크게 2개로 나뉘어 지는데요.
     
    (1) Merit Scholarship: 우리가 알고있는 장학금과 같은 개념으로 우수한 학생에게 학교가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대부분의 학교들에서 이 장학금을 offer letter 와 함께 주지만, 아이비리그는 아예 이 장학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학교에 합격하는 모든 학생들이 merit scholarship 을 받을 자격이 있는 학생들이기에 따로 장학금을 주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고 합니다.

    (2) Need-based Financial aid: 학생의 뛰어남과는 상관없이, 학생의 재정상태가 학비를 내기 어렵다고 판정되면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장학금입니다. 학생이 다시 갚아야하는 loan 으로 지원받을때도 있고, 다시 갚지 않아도 되는 grant 로 받을때도 있습니다. 아이비리그가 이 방면에서는 리더인데요. 예를들어 프린스턴 같은 경우는 모든 학생에게 필요한 모든 재정적 지원을 오직 grant 로만 하여, 모든 학생들이 학자금 없이 졸업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대부분의 아이비리그 들은 학생의 needs 를 100% 개런티로 맞춰주고 있습니다.
     
    Need-based financial aid 를 지급하는 학교중에는 2가지 policy 로 또 나뉘는 데요.
    (a) Need-blind policy 는 학생이 financial aid 를 신청하는 것이 합격 여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policy 구요. 대부분의 미국 학교들이 미국 학생들에게는 이 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b) Need-sensitive (혹은 need-aware 라고도 불림) policy 는 학생이 financial aid 를 신청하는 것이 합격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룰입니다. 즉 학생의 재정이 많이 어려워서 전액을 주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 학생은 그 학교에 합격하는 것이 더 어려워 집니다. 대부분의 학교들이 영주권없는 외국 학생들에게 need-based financial aid 를 지급하지 않지만, 지급 한다고 하더라도 need-sensitive policy 를 적용하여, 조금 더 불리한 상황이라고 직접 말합니다.
     
    밑의 학교들은 탑 25 학교들로서, 외국인들한테도 need-based financial aid 를 지급하는지, 지급한다면 need-blind policy 인지 아니면 need-sensitive policy 인지를 적어 놓았습니다.


    예를들어 하버드 대학은 need-blind policy 를 취하고 있는데요. 그 뜻은 영주권이 없는 한국 학생일경우에, 그 학생의 부모님의 연간수입이 7만불 미만이라면, 전액 장학금 을 지급하고, 또 그것이 전혀 학생의 합격이나 불합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에는 무조건 신청을 우선 하는 것이 좋겠지요.

    그러나 컬럼비아 대학교같은 경우는 학생 부모님의 수입이 7만불 미만이라면,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지만, need-aware policy 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생이 그만큼의 장학금을 줄만큼 뛰어나다 여겨 져야지만 학생을 합격시키는 것입니다. 만일 financial aid 를 신청하지 않았더라면 붙었을 학생도, 이것을 지원함에 따라 떨어지게 될수도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경우에는 돈이 얼마가 들어도 이 학교의 합격을 원한다면, financial aid 신청을 안하는 것이 합격에 조금이라도 더 유리하기는 합니다.

    반대로 조지타운 대학교는, fully-funded aid 를 개런티 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 학생의 부모님의 연간 수입이 7만불 미만이어도 반드시 전액 장학금을 받으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need-blind policy 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financial aid 를 신청 하는 것이 학생의 합격 여부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니, 일단 신청을 해보는 것이 손해를 볼것은 없습니다.

    이렇듯 각 학교마다의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잘 확인하신후 financial aid 를 어플라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곳에 이미지를 따로 올릴수 있는 공간이 없기에, top 25 학교들중 외국인이 장학금을 받을수 있는 학교들과 그들의 need-blind 혹은 need-sensitive policy 는 이곳을 들어가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https://www.rkcollegeconsulting.com/post/everything-you-need-to-know-about-scholarships-and-financial-aid 입니다.

    RK College Consulting 은 한국인으로서 아이비리그 (Columbia University) 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은 원장이 직접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위에 아이비리그는 장학금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했기에, 헷갈리실수 있는데요. 물론 모든 아이비리그는 베이스가 need-based financial aid 만 지급하기에, 부유한 학생은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장학금을 받을수는 없지만, 재정지원이 필요한 경우에 따라서 미국학생들은 무조건적으로 100% 지급해주는 반면, 외국 학생들에게는 need-sensitive policy 를 적용합니다. 즉 필요한 재정지원을 다 해줄 만큼 학생이 뛰어나지 않다면 불합격 시키는 제도입니다. 또한 컬럼비아는 입학후에, 학교에 많은 돈을 기부한 사람들이 직접 자신의 이름을 딴 장학금을 받을 뛰어난 학생들을 뽑는데 RK College Consulting 의 원장님은 Daniel Loeb Scholarship 을 받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냥 영주권이 없다는 이유로 미국 명문대학교에서의 재정지원을 아예 포기하시는데요. 다양한 방법도 있고, 또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전략을 잘 세우면, 미국 명문대학을 좀더 affordable 한 방법으로 갈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info@rkcollegeconsulting 으로 연락주세요. 온라인으로 30분 무료 컨설팅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사무실은 워싱턴디씨에 있지만 온라인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기에, 계시는 곳에 상관없이 컨설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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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usnewstoda… 21-06-1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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