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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자 한국 체류 사유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급합니다)

글쓴이 please 등록일 16-02-03 03:28
조회 974
    아내와 저는 미국 영주권자이며 올해 12월이 되면 영주권 받은지 5년이 됩니다.

    아내가 한국에 초등학생 아이들(모두 미국/한국 시민권 복수국적자)을 데리고 가서 약 1년 미만으로 있을 예정입니다.

    여행허가서를 신청하려고 하는데,

    첫번째 사유가 저희는 아이들을 이중 언어가 가능하게 해주기 위해서

    한국에서 공립교육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면 교육이 힘들기 때문에

    가장 적절한 초등학생때 기초 언어와 문화 교육을 시키려 합니다.

    두번째 사유는 막내 2살 아이가 언어 발달이 느린데,

    프리스쿨을 가면 아무래도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될것이지만,

    미국은 프리스쿨이 모두 사립이라 경제적 여건상 보낼 수 없기에,

    무료로 유아원을 국가에서 제공해주는 한국에서 교육함으로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이부분은 의사로부터 추천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잘문 1: 이러한 두개의 사유중 어느 사유가 1년 정도 거주 목적으로 여행허가서 신청에 적합할지요?

    질문 2 : 또한 미국으로 입국시 영주권을 보존할 수 있는 합법적 사유가 되는지요?

    질문 3 : 좋은 방법을 충고해주실 수 있다면?

    며칠안에 빨리 신청을 해야 해서 빠른 전문가적 답변을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nswer110 16-02-0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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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131을 신청하시려 하는군요.

    일단 둘다 적합한 이유들이 될수는 있습니다.

    질문1. 둘다 상관은 없지만 애들이 한국에 있어야 하는 이유와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잠시 나가 있어야 하는것을 밝히시면 됩니다. 제 생각에는 두번째 이유가 좋을것 같습니다. 무료 교육이라는 이슈에 비중을 두시는것 보다는 문화적인 차원과 면모, 한국에 있는 주위 가족들분등 이런식으로 설명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아내분이 한국에서 시도해실 만한 일이나 공부가 있다면 이것 또한 포함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경제적인 면은 보강하는 차원에서 넣으셔도 됩니다. 한국에서는 보험도 저렴하고 교육도 무료이니깐요. 의사 추천서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의사 추천서에 혹시 한국/문화적 모국에서 문화체험 및 언어공부 하는것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등이 있으면 도움이 더 될겁니다.

    질문2. 이유는 불법만 아니면 됩니다. 다만 이해할수 있는 이유여야 지요. 글쓴이분의 이유들은 합당합니다. 이민국에서는 영주권자의 의지와 계획을 전체적인 면모에서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청서를 제작하실때 과연 내가 가족과 함께 계속 미국에서 영주할 의지를 보일수 있는지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는 남편 글쓴이분은 미국에 남아 계속 일을 하며 영주하며 세금 보고도 하고 집을 가지시고 있으시라 생각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더욱 더 문제점이 줄어 듭니다. 이민국에서 생각할때 일도 계속 하시고 세금도 잘 내시면서 미국에서 거주하는 부부중 한명이 있다면 걱정거리가 딱히 없습니다. 더군다나 가족일원중 둘인 애들이 한국에서 공부를 하며 문화체험을 할것이니 사유는 충분합니다.

    다만 한가지 기억하셔야 할것은 아내분의 5년 continuous residence (계속 미국에서 사셨다면)는 6개월후에 없어질것 입니다. 시민권 신청을 할수있는 자격에서 미달되는것이죠. 만약에 시민권을 받으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6개월에 (180일 안으로) 한번씩 미국에 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가있던 날들 빼고 5년을 채우시면 시민권 신청 자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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