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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준비를 위한 도움말

글쓴이 코포에듀 등록일 10-03-14 23:03
조회 4,689
    ◈ 10학년 때부터 준비하라

     학자금 재정 보조 준비는 늦어도 10학년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유는 재정 보조 신청시 수입을 나타내는 기준이 세금 보고 서류에 있기 때문이다. 자산변동 사항과 관련 1년에 한번씩 밖에 세금 보고서를 작성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단 한번의 실수로 인해 가정 분담금이 증가하거나 줄일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불이익을 당할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12학년의 경우 우선 11학년 때의 세금 보고서 내용을 기준으로 먼저 FAFSA나 CSS Profile을 작성해 제출해야 하며 12학년 2학기 때 보고한 세금 보고서의 자료를 기준으로 다시 한번 신청서와 학교 당국에 변경된 사항을 업데이트 해주어야 한다. FAFSA 제출한 내용에 대한 업데이트는 언제든 이루어질수 있으나 CSS Profile 경우에는 다시 자료의 정정이나 업데이트가 되지 않으므로 전문가와 미리 상의를 하는 것이 좋다.

    ◈ 서류 실수를 줄여라

     통계로 보면 90%이상의 가정이 이러한 서류기입에 실수 혹은 해당법령을 잘 몰라 재정보조금을 적게 받거나 못받게 된다고 한다. 2006년도 경우 학생 5명 중 1명 꼴로 3000불 이상의재정 보조금을 덜  받은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도에는 몇몇 아이비리그 대학들과 사립 대학을 제외하고는 많은 대학들이 SEF (School Endowment Fund)의 운영상 손실과 수익률 저조 및 경기 여파로 학생 10명당 8-9명이 3000불 이상 적게 받았다. 따라서 진학하려는 대학에 정확한 학자금 정보를 갖고 노크해 직접 의견제시절차 (Appleaing Produre)를 진행하는것이 재정보조 수혜를 많이 받는 길이다. 문제는 학부모들이 자주 이용하는 칼리지보드 온라인 정보의 통계가 정확도가 낮다는 사실이다. 이반적으로 이렇게 정확도가 낮은 자료는 재정 지원금에 대한 협상 때 불리하게 작용한다.

    ◈ Need Based 학자금 보조 시스템을 활용하라

     사립 대학 학비가 엄청나다고는 하지만 Need Based Financial Aid 시스템을 활용하면 주립대학과 비슷하거나 더 저렴하게 진학시킬수 있다.

     

     재정 보조금을 계산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은 COA (총학비) - EFC (가정분담금) = RN (Remaining Need). 먼저 각 대학별로 들어가는 총학비에서 가정 분담금을 빼면 학자금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는 대상금액 Remaining Need (RN)이 나온다.

     주립 대학에서 대개 RN에 대하여 40-70% 정도의 학자금 보조를 해주고 있으며 사립대학이나 아이비리그들은 RN의 80-100%까지 학자금 보조를 해주고 있다. 주립대학 등에서 받는 재정보조금은 대개 무상보조와 유상 보조로 나뉘어진다. 이를 각각 비교해부면 무상(Gift) 이 평균 50% 정도, 유상 (Self-Help) 이 나머지인데 반해 사립대의 경우 80-90% 정도가 무상보조로서 대부분이 장학금이나 그랜트 등인 것을 볼수 있다.

     

     오히려 529 플랜 등 학자금 저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가정분담금을 올려 주게 됨으로써 혜택을 덜받게 된다. 그러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가정분담금의 증가액과 가정분담금을 얼마나 합법적으로 낮추어 갈수 있는지 방안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조정은 FAFSA 서류마감 이전에 진행을 해야 한다.

    ◈ 비영주권자들의 학자금 전략은



     비영주권자 (International Student) 의 경우, 입학에 관한 기준이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들과 다르다는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특히 대학진학시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는 Admission과 Financial Aid의 진행이 각각 독립적으로 이뤄지고 재정이 약하다는이유로 입학이 거부되는 경우가 별로 없는 반명, 유학생 신분으로 분류되는 학생 경우는 재정 보조의 혜택이 거의 없어 학업을 계속할수 있을지 여부가 별도로 검토되기도 한다.



    ▷ 총학비 COA(Cost of Attendance)란?


    1년간 대학 총합비로 수업료, 방값, 교재료, 용돈을 모두 합한 금액이다. 주립대인지, 사립대인지에 따라 차이가 나고 같은 주립대라도 해당 주에 거주하느냐 여부에 따라 또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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