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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 절약을 위한 다양한 방법

글쓴이 코포에듀 등록일 10-03-15 00:54
조회 4,860
    군복무 땐 학생융자 50% 탕감받아

     전쟁지역에서 근무하거나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군인들은 최고 50%까지 학생 융자금을 탕감받을 수 있다. 근무기간이 1년씩 지난 때마다 전체 융자금의 12.5%가 감소한다. 융자를 받았을 당시 군인 신분이 아니어도 신청이 가능하다. 또 군대를 제대하면 부모로부터 독립한 상태로 인정해주기 때문에 학비보조를 더 많이 받아낼수도 있다. 대학을 다니면서 입대할 경우 학비보조와 소정의 급여도 지급된다.

    http://www.militaryedu.com" target="_blank">www.militaryedu.comhttp://www.defenselink.mil/sites/r.html " target="_blank">www.defenselink.mil/sites/r.html 참조

    사관학교와 ROTC는 학비 전액무료

     미국의 육,해,공군 사관학교에 입학할 경우 학비가 전액 무료다. 그리고 1년에 6500달러의 급여까지 받는다. 다만 졸업후 5년간 의무적으로 군 복무를 해야 한다. 군이 제공하는 최고 7만달러의 장학금을 받으면서 대학에서 공부하는 ROTC 프로그램도 있다.

    http://www.armyrote.com" target="_blank">www.armyrote.com 참조

    학비를 거의 내지 않는 사립대

     공대인 뉴욕시 소재 쿠퍼 유니언 (Cooper Union)과 롱아일랜드의 웹 인스티튜드 (Webb Institute), 매사추세츠주의 올린칼리지 (Olin College) 캔터키 소재 버리어 칼리지 (Berea College), 네바다에 위치한 2년제 사립대 딥 스프링스 칼리지 등 일부 사립대는 수업료 전액을 면제해 준다.

    산학협동 (Co-op)프로그램

     대학과 일반 기업이 협정을 맺어 학생들이 실무경험을 쌓고 봉급도 받을수 있는 제도이다. 매년 700여대학 25만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7500-8000달러의 연봉을 받는다. 연봉의 50%는 학비보조에서 제외되므로 경제적 혜택은 그리 크지 않지만 졸업후 직장을 구할 때 경력으로 인정받을수 있다.

    아메리코(Americorps)등에서 자원봉사

     자원봉사를 하면서 학자금 융자를 탕감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평화봉사단 아메리코 비스타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한 사람들은 건강보험과 함께 연간 9500달러를 지원받으며 학생융자를 이루 면제 받을 수 있다. http://www.americorps.org" target="_blank">www.americorps.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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