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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뺨치는 톱대학(1) 캘리포니아 공대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글쓴이 코포에듀 등록일 10-03-17 17:21
조회 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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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차로 40여분 떨어진 작은 도시 패서디나에 자리잡은 캘리포니아 공대는 MIT와 함께 미국 최고의 공과대학으로 꼽힌다.

      1891년 설립된 칼텍은 우수 교수진들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 과학 분야를 집중 교육시킨다. 2007년까지 노벨상을 받은 우수교수만도 31명에 달할 정도다. 학부의 새내기 신입생들도 세계적인 석학들로부터 생생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놀라운 사실은 칼텍의 학생대 교수 비율이 불과 3대1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 이는 아이비리그 대학 중에서 가장 최저치로 최고의 인재를 배출하겠다는 칼텍의 의지를 엿볼수 있다. 더욱이 학생수도 대학원생을 포함 2000여명에 불과하다. 경쟁대학인 MIT의 5분의 1수준에 지나지 않는 숫자다. 말 그대로 소수정예 교육을 지향하다 보니 입학이 당연히 좁은 문일수밖에 없다. 2007년 입시를 살펴보면

    3595명의 지원자 중 605명만이 합격해서 16.8%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학생들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연구소에 들어가 교수 및 석박사과정 선배들과 함께 연구를 하게 된다. 다

    른 대학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일이다. 교과과정도 철저히 연구 위주다. 학생들은 전공에 상관없이 기초과학, 인문학, 사회과학 수업을 들어야 한다. 전공은 생물학, 화학, 화학공학, 공학, 응용과학, 지질학, 천문학, 인

    문, 사회과학, 물리학, 수학 등 6개분야에 걸쳐 35개가 있다. 칼텍은 여름방학 동안에도 SURF (Summer Under graduate Research Fellowships)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연구활동의 기회를 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타 학교 학생들도 참가 할수 있으며 해마다 5500명이 넘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칼텍은 연구비를 아주 풍족하게 지원하는 편이다. 대학원생 1200명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어 학생들은 경제적 사정에 신경쓰지 않고 연구에만 집중할수 있다. 칼텍 강의실에는 특이하게 교과서가 없다. 최신 학문을 가르치고자 교수들이 매 수업마다 강의자료를 직접 준비하기 때문이다.

     칼텍의 총 학비는 2007학년도 기준 4만 6560달러. 가구 소득 연 6만달러 이하의 학생에게 융자금 전액을 탕감해주고 있다.

    * 칼텍 Profile



    - 설립연도: 1891

    - 소재지: CA 패서디나

    - 총학부생수: 854명

    - 지원자, 합격자수: 3595/605명

    - 아시안 학생비율: 37%

    - 인기전공: 공학, 물리학, 생물학, 수학

    - 일반전형 마감: 1월 2일

    - 조기전형 마감: 11월 1일 (얼리액션)

    - 학생대 교수비율: 3/1

    - SAT 점수(50%): 1460-1570

    - 고교석차 상위 10%: 99%

    - 합격률: 17%

    - 학비 (2007학년도): $46560

    - 웹사이트:  http://www.caltech.edu" target="_blank">www.caltech.edu />
    - 주소: 1200 E. California Boulevard Pasadena, CA 91125

    - 문의: 626-395-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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